사측, 안전 지침 위반 11명 징계 항의 과정서 임원실 침입 절도한화오션 "사과해야"…노조 "사고 책임 노동자에게 전가해"한화오션 노조가 28일 오전 한화오션 제조총괄 사무실에 있던 집기류를 무단 반출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한화오션거제사업장노조임원집기류절도강정태 기자 박완수 "경남도민 멤버십카드·복지포인트제도 도입"…1호 공약경남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행정 연속성·안정성 유지 집중"관련 기사'노란봉투법' 1호 교섭 사업장 어디…포스코·쿠팡 등 5곳 절차 착수"매우 모범사례" 李 대통령 특급 칭찬…삼성·한화오션 상생 재조명"우려가 현실로" 쏟아진 하청 교섭 요청…기업들 '멘붕'하청 교섭요구 '쓰나미' 현실로…재계 "응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