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1만명, 현대차·HD현대 등 16개 원청에 교섭 요구“협력사 수천곳인데 어디서 올지 몰라”…대응 수위 '눈치 보기'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기범 기자 현대글로비스 선박 찾은 스페이스X…스타링크 활용 현장 점검대한항공, 12월부터 인천~멜버른 노선 운항…주 3회 띄운다박기호 기자 '고양이 모래도 쓱싹' 삶의 질이 달라졌다…삼성 'AI 로청' 사용해보니[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관련 기사중노위 "즉결심판 도입은 노란봉투법 사건과 무관…공정·신뢰성 높일 것"경총 "영업이익 성과 배분·공장 신설, 단체교섭·파업 대상 아냐"정점식 "靑, 대통령 사법리스크 돌파 위한 '탈옥형 개헌' 노골화"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추진…노사 리스크 확대되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