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1만명, 현대차·HD현대 등 16개 원청에 교섭 요구“협력사 수천곳인데 어디서 올지 몰라”…대응 수위 '눈치 보기'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기범 기자 인도 중산층 2030년 7억 돌파…K-소비재 '수출 다변화' 1순위"기름값 무섭다"…리터당 20㎞ 넘는 '괴물 연비' 톱5 어떤 모델?박기호 기자 "산재 아픔 딛고 안전관리자로"…대한상의, 산재근로자 희망 사다리 구축초호황 DS·비상경영 DX…삼성전자 '한지붕 두 회사' 딜레마관련 기사김영훈 노동부 장관 "1년11개월 쪼개기 계약 그만"…기간제법 20년만에 손본다한화오션 '사용자성' 인정…현대제철은 분리교섭 허용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원청·지자체가 직접 교섭 나서라"중동발 위기에 손 맞잡은 여야…與 "공동 대응" 野 "국익 협조"(종합)한병도 "중동발 위기 野와 공동대응" 송언석 "국가·국익 위해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