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1만명, 현대차·HD현대 등 16개 원청에 교섭 요구“협력사 수천곳인데 어디서 올지 몰라”…대응 수위 '눈치 보기'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박기호 기자 '합격 후 바뀐 이야기 찾아요'…대한상의, 자격증 활용 우수사례 공모로봇 D램 수요, 2030년까지 20배 증가…삼성전자·SK하닉 성장동력 확대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78개 노동·사회단체 '한화오션 고공농성'에 "李 정부, 교섭 역할 해야""계열사도 책임져라"…노란봉투법, 네카오로 확산(종합)네이버 본사도 계열사 '사용자'인가…노조, 노동위 판단 구한다하나·국민銀 콜센터 원·하청 '자율 합의'…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