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1만명, 현대차·HD현대 등 16개 원청에 교섭 요구“협력사 수천곳인데 어디서 올지 몰라”…대응 수위 '눈치 보기'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기범 기자 벤츠, 배터리 셀 제조사 숨겼다 과징금 112억…'삼각별 신뢰' 흔들페달 오조작까지 잡는다…기아, EV 첨단 안전기술 담은 영상 공개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R&D투자 38조 '역대 최대'…연봉 1.6억 '신기록'(종합)삼성전자 16조·SK 5.2조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종합)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날' GM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조, 원청에 교섭 요구노란봉투법 첫날 도심 대규모 집회…곳곳서 원청교섭 요구 봇물한성숙 "대·중소기업 동행 관계 구축"…금융·플랫폼·방산 상생 추진(종합)한성숙 장관 "중기 상생, 될 때까지 지원하면 큰 나무처럼 성장"노란봉투법 첫날…李대통령 "원하청 상생은 투자이자 생존 전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