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1만명, 현대차·HD현대 등 16개 원청에 교섭 요구“협력사 수천곳인데 어디서 올지 몰라”…대응 수위 '눈치 보기'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기범 기자 3분기 물량 조기 소진 '더 뉴 S-클래스'…전국 로드쇼 흥행 몰이KGM, 독일서 '무쏘' 론칭·시승 행사…유럽 시장 공략 박차박기호 기자 4대 그룹 고용 1.2만명 감소…삼성 '부동의 1위' 한화 '최다 증가'삼성전자 성과급 갈등에 노조 지각변동…임단협, 분리 교섭 '저울질'관련 기사한병도 "국힘, 법사위 집착…다시 쥔다면 또다시 입법 무덤 될 뿐"장동혁 "집값 폭등 대명사 盧·文정권도 李정권엔 명함 못 내밀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목)[오늘의 국회일정] (18일, 목)한화오션·현대차 "구내식당도 교섭하라"…노란봉투법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