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1만명, 현대차·HD현대 등 16개 원청에 교섭 요구“협력사 수천곳인데 어디서 올지 몰라”…대응 수위 '눈치 보기'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기범 기자 "보닛 잠기는 1m 수로도 거뜬"…디펜더 OCTA 블랙, 괴물 퍼포먼스한화시스템, 방산·ICT 성장 지속…수주잔고 12.2조 '경쟁력 재확인'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아픈 손가락' 가전 새판 짠다…'AI 가전' 집중·中 철수롯데정밀화학, 1Q 영업익 327억…전년比 73.9% 증가관련 기사노동위 "화물연대 교섭 대상" 판단…노조 지위 인정 해석김영훈 "노란봉투법 혼란 과장"…교섭 1087건·평균 2.7건 반박국힘 "삼성, 국가경제 볼모 총파업…李정부 노조 편향 정책탓"노란봉투법 한 달…건설사 '사용자성' 판단 엇갈려 혼선장기화되는 CU 사태…BGF로지스-화물연대 평행선 언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