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로 경찰관 향해 돌진한 조합원도 구속…3명 부상신병 확보로 수사 탄력…정확한 경위 조사 후 송치 예정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화물차로 조합원들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을 다치게 한 혐의(살인·특수상해)를 받는 비조합원 40대 A 씨가 23일 경남 진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화물연대집회사고운전자구속살인혐의조합원돌진강정태 기자 경남도, 12세 남성 청소년에도 HPV 백신 무료 접종창원시, 농촌 왕진버스 운영…"의료 격차 해소"관련 기사민주노총 1000명 도심 집결 "일터 죽음 계속돼"…원청교섭 촉구새벽에 받던 삼각김밥 오후 2시에…청주 CU편의점도 물류 차질BGF로지스 "화물연대는 법외노조…노란봉투법 적용 대상 아냐""삼각김밥·담배 없어 직접 물류센터까지"…CU편의점주 속앓이(종합)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사고 낸 트럭 감식 위해 이동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