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로 경찰관 향해 돌진한 조합원도 구속…3명 부상신병 확보로 수사 탄력…정확한 경위 조사 후 송치 예정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화물차로 조합원들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을 다치게 한 혐의(살인·특수상해)를 받는 비조합원 40대 A 씨가 23일 경남 진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화물연대집회사고운전자구속살인혐의조합원돌진강정태 기자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 장기 표류 사업장 잇달아 방문…"조속히 정상화"창원서 경상권 광역·기초의원 당선인 직무연수관련 기사화물연대 노조원 3명 사상 사고 화물차 기사 징역 3년 구형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케 한 운전자 상해치사로 구속 기소"이 정도면 기대 이상"…CU 점주들, 본사 파업 지원안에 '안도'진보당 이종욱 "임금 삭감 없는 주4일제가 시대적 요구"63년 만에 '노동절' 이름 되찾은 날…울산서 2300명 노동자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