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하락세 이어져야"…농업인 "긴급 대책 필요"도내 주유소 업계 "공급가 투명해져" 환영 분위기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김해시 안동의 한 주유소. 2026.3.13 ⓒ 뉴스1 박민석 기자진주시 농업인들이 13일 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류 가격 폭등의 긴급 지원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석유 최고가격제경남 기름값경남 주유소경남 휘발유경남 경유경남 운전자진주농민회석유박민석 기자 국민의힘, 진주·하동·합천 3곳 경선 일정 확정…현직 진주시장 '컷오프'국민의힘 경남도당, 남해·함안·산청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한송학 기자 합천군 두무산 양수발전소 발전사업허가 취득진주 월아산 '지방정원' 등록…2030년 국가정원 추진관련 기사경유도 1900원 재돌파 '20일만'…최고가 2400원 육박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기름값 '찔끔'…"본격 인하는 주말 이후부터"난방비 한달 300만원 '껑충'…"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끊을판"(종합)기름값 상승에 경남서도 주유소 북새통…배달·화물·농가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