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하락세 이어져야"…농업인 "긴급 대책 필요"도내 주유소 업계 "공급가 투명해져" 환영 분위기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김해시 안동의 한 주유소. 2026.3.13 ⓒ 뉴스1 박민석 기자진주시 농업인들이 13일 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류 가격 폭등의 긴급 지원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석유 최고가격제경남 기름값경남 주유소경남 휘발유경남 경유경남 운전자진주농민회석유박민석 기자 국민의힘 경남 '공천 잡음' 확산…곳곳서 반발·탈당 잇따라경남교육청 교육공무직 143명 공개 채용…내달 14일까지 접수한송학 기자 "잘 보내줘야죠"…유족·동료 함께한 화물연대 조합원 추모제국민의힘 경남 '공천 잡음' 확산…곳곳서 반발·탈당 잇따라관련 기사휘발유 전국 평균가 2008원…서울 2046원으로 소폭 하락"부산·울산·대구·광주만 남았다"…휘발유 2000원 뉴노멀 시대경유도 1900원 재돌파 '20일만'…최고가 2400원 육박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기름값 '찔끔'…"본격 인하는 주말 이후부터"난방비 한달 300만원 '껑충'…"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끊을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