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진주물류센터 앞서 조합원 500여 명 참석운구차 고향 순천으로 이동…3일 발인 예정민주노총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사망한 A 씨의 추모제가 열린 1일 A 씨 유족이 운구차 안을 들여다보며 오열하고 있다. 2026.5.1/뉴스1 한송학기자김동국 민주노총 화물연대 위원장이 1일 숨진 조합원 A 씨 추모제에서 A 씨 영정 사진을 운구차 앞에서 들고 있다. 2026.5.1/뉴스1 한송학기자박소산 춤꾼이 숨진 화물연대 조합원을 기리는 추모제에서 넋전춤을 추고 있다. 2026.5.1/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진주화물연대조합원민주노총한송학 기자 국민의힘 경남 '공천 잡음' 확산…곳곳서 반발·탈당 잇따라BGF로지스-화물연대 조인식 잠정 연기…"빠른 합의 노력"(종합)관련 기사CU 물류 파업 일단락…편의점 점주들 "매출 피해 대책 필요"김동국 화물연대 위원장 "특고노동자 노동자성 인정해야"BGF로지스-화물연대, '운송료 인상 등' 합의 타결…물류센터 재개(종합)BGF로지스-화물연대 단체합의서 체결…운송료 인상·분기별 유급 휴가 등BGF로지스-화물연대, 잠정 연기 조인식 오늘 11시…"최종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