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무기징역 선고는 정당한 판결"선고 뒤 고개 저으며 자리 떠나는 시민들도19일 오후 시민들이 부산역 2층에 마련된 TV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지켜보고 있다.2026.2.19/뉴스1 ⓒ News1 이주현 기자19일 오후 부산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대기실에서 한 시민이 휴대 전화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생중계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2026.2.19/뉴스1 ⓒ News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이주현 기자 금정산국립공원, 지역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영도 안성민·남구 김광명·사상 이대훈…국힘 부산 구청장 3곳 공천 확정박서현 기자 53사단 부산여단, 부산·울산서 전투지휘검열 훈련 실시편의점서 난동·절도 뒤 마트 돌진한 60대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특검, 윤석열 '한덕수 재판 위증' 징역 2년 구형…尹, 무죄 주장(종합)내란특검, 尹 '한덕수 재판서 위증 혐의' 징역 2년 구형[속보] 특검, 尹 '한덕수 재판서 위증 혐의' 징역 2년 구형'위증 혐의' 尹 "계엄 국무회의, 경제·민생 장관 뒤늦게 연락했을 뿐""김건희, 법정서 尹 곁눈질 울컥…구치소 돌아와 펑펑 우셨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