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 다수 사상자 발생"…"尹, 폭력 없고 대부분 계획 실패"유혈·현실화 등 차이…"사실상 사형 폐지국 영향" 해석도전두환 전 대통령(왼쪽)과 윤석열 전 대통령. /뉴스1 DB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이 열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전두환내란우두머리무기징역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프로포폴 중독자에 41억원대 약물 투여한 강남 의사…징역 4년 확정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서 34건 추가 '각하'…전원재판부 회부 '0건'관련 기사조국 "내란 옹호 세력 모조리 몰아내야…국힘 제로 실현""尹 치밀한 계획 없었다" 1심 판결에…시민단체 "독소적 논리"(종합)"전두환 판례, 윤석열 1심 기준될 수 없어"…시민단체, '중대한 오류'조국, 尹겨냥 사면금지법 법사소위 통과에 "하루빨리 대못 박아야"민주 내 잇단 "조희대 탄핵"…지도부는 "논의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