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둔 부전시장 인파로 '후끈'…손님은 물건만 '들었다 놨다'

몰리는 인파에 겨울에도 더울 지경…모처럼 활기찬 시장
오르는 물가에 물건 구입 '머뭇'…상품권 환급행사엔 '줄'

본문 이미지 -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부전시장 모습. 발디딜틈 없이 많은 사람이 운집했지만 높은 물가에 물건을 들었다 놨다 하는 방문객이 많았다 . 2026.2.13 ⓒ 뉴스1 박서현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부전시장 모습. 발디딜틈 없이 많은 사람이 운집했지만 높은 물가에 물건을 들었다 놨다 하는 방문객이 많았다 . 2026.2.13 ⓒ 뉴스1 박서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부전시장을 방문한 많은 손님들이 장을 본 뒤 온누리 상품권을 환급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2.13 ⓒ 뉴스1 홍윤 기자
부전시장을 방문한 많은 손님들이 장을 본 뒤 온누리 상품권을 환급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2.13 ⓒ 뉴스1 홍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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