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3개 혐의 중 1개만 유죄…징역 6개월 집유 1년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왼쪽)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이날 창원지법은 명태균에게 정자법 위반 혐의 무죄, 증거은닉 교사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026.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정치자금법위반선고강정태 기자 명태균, '공천 돈거래' 모두 무죄…'황금폰 은닉'만 집유(종합)[속보] 명태균, 정자법 위반 혐의 '무죄'…증거은닉 교사만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명태균, '공천 돈거래' 모두 무죄…'황금폰 은닉'만 집유(종합)[속보] 명태균, 정자법 위반 혐의 '무죄'…증거은닉 교사만 징역형 집유특검,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항소(종합)"김건희 같은 싸가지 말고" 주가조작 무죄 만든 문자 살펴보니'2.7억 여론조사가 참고용?'…시민단체 "특검, 김건희 무죄 항소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