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3개 혐의 중 1개만 유죄…징역 6개월 집유 1년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왼쪽)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이날 창원지법은 명태균에게 정자법 위반 혐의 무죄, 증거은닉 교사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026.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정치자금법위반선고강정태 기자 "청와대에 폭발물 설치" 협박 글 올린 20대 구속기소식당서 흡연 여성에 흉기로 살해 위협한 60대 징역 6개월관련 기사특검, '무상 여론조사' 尹 징역 4년 구형…尹 측 무죄 선고돼야"(종합)'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징역 4년 구형…특검 "정당 민주주의 훼손"'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오늘 1심 결심 공판'공천 대가 1심 무죄' 명태균·김영선 2심 시작…미래한국 실소유 쟁점"김영선 해줘라 했는데 말이 많네" 尹-명태균 녹취록 법정서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