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3개 혐의 중 1개만 유죄…징역 6개월 집유 1년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왼쪽)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이날 창원지법은 명태균에게 정자법 위반 혐의 무죄, 증거은닉 교사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026.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정치자금법위반선고강정태 기자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 거제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단독]경찰, '딥페이크·관권선거 의혹' 경남도청 공무원 등 구속영장관련 기사재판 중 지인과 해외여행 다닌 '명태균 판결' 부장판사, 정직 3개월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항소심, 다음 달 21일 시작'무상 여론조사' 1심 징역 2년 윤석열 항소장 제출…명태균도 항소명태균 "尹대선후보 만들겠다" 김건희 "제발"…법원 '의사합치' 판단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