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3개 혐의 중 1개만 유죄…징역 6개월 집유 1년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왼쪽)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이날 창원지법은 명태균에게 정자법 위반 혐의 무죄, 증거은닉 교사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026.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정치자금법위반선고강정태 기자 6·3 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 1인당 평균 11억 원 지출교통 사망사고 전력 70대 음주 뺑소니에 이웃 주민 숨져…징역 4년관련 기사명태균 2심 시작…검찰 "1심서 수많은 물증에도 거짓이 진실 이겨"'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1심 선고 또 연기'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1심 선고 다음 달로 연기특검, '무상 여론조사' 尹 징역 4년 구형…尹 측 무죄 선고돼야"(종합)'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징역 4년 구형…특검 "정당 민주주의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