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수재 무죄 부분 "일반인 상식에 크게 어긋나"도이치 무죄, 주범 '권오수' 공범 관계 판단 소홀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을 받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선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빌딩에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현판이 걸려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김건희 여사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MBC 유튜브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김건희1심정윤미 기자 李대통령도 납득 안된다는 '검찰총장 폐지'…명칭 논란 쟁점은합수본,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교회장 피의자 소환조사관련 기사'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측 금품 수수 인정…"비판과 처벌 구분돼야"'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매관매직' 김건희 같은 법원서 재판'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다음 달 3일 마무리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