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혐의 중 1개 유죄, 징역 6개월 집유 1년…"급여·채무 돈거래"명 씨 측 "명 게이트 민주당 조작 의심"…검찰, 항소 여부 검토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5일 오후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공천대가돈거래무죄창원지법선고강정태 기자 80대 할머니 지팡이 걷어차고 흉기로 협박한 60대 징역형'층간소음 갈등' 흉기 들고 이웃 협박한 50대 징역형관련 기사무소속 최혁진 "조희대 두고 내란 단죄 불가능…탄핵 추진"검찰, 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혐의' 1심 무죄에 항소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명태균·김영선 무죄' 김인택 부장판사, 청탁금지법 위반 약식기소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모두 무죄…명, 증거은닉 교사만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