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혐의 중 1개 유죄, 징역 6개월 집유 1년…"급여·채무 돈거래"명 씨 측 "명 게이트 민주당 조작 의심"…검찰, 항소 여부 검토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5일 오후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공천대가돈거래무죄창원지법선고강정태 기자 '16명 무더기 송치' NC "현장 대응·안전 관리 수준 강화"(종합)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尹이 명태균에 대선 도와달라 러브콜…여론조사 조작 지시 있었다"명태균 "여론조작 의혹 허위"…신용한 예비후보 고소尹 부부 법정서 만나나…'무상 여론조사' 재판서 김건희 증인채택'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매관매직' 김건희 같은 법원서 재판'명태균 사건' 담당 부장판사, 재판 중 '해외 접대 골프'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