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혐의 중 1개 유죄, 징역 6개월 집유 1년…"급여·채무 돈거래"명 씨 측 "명 게이트 민주당 조작 의심"…검찰, 항소 여부 검토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5일 오후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공천대가돈거래무죄창원지법선고강정태 기자 전통시장서 흉기 들고 활보…목격자에 보복 협박까지 한 50대 실형김해서 난 우수한 찹쌀이라더니…산지 속인 판매법인 대표 벌금형관련 기사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김영선 전 의원,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혐의 '징역형 집유'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항소심, 다음 달 21일 시작'무상 여론조사' 1심 징역 2년 윤석열 항소장 제출…명태균도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