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5일 오후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정치자금법선고공천대가돈거래김영선강정태 기자 경남경찰청, 3년만에 '별' 달았다…오동욱 형사과장 경무관 내정창원시, 107년 전 '4·3삼진의거' 재현…"독립운동 정신 계승"관련 기사오세훈 "법정 증언 악용될 것"…재판부 "판사는 재판을 해야"오세훈측 "5월 초 선고해달라" 요청에 법원 "6월 지방선거 이후"(종합)'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공천 대가 돈거래 1심 무죄' 명태균 항소심 내달 20일 시작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