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전 의원엔 징역 5년 구형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정치자금법검찰구형강정태 기자 '통합 국립창원대' 출범…"교육·연구 경쟁력 강화로 지역 발전 도모"창원시, 중동발 위기 대응 비상체제…"민생·산업경제 전방위 대응"관련 기사'명태균 사건' 담당 부장판사, 재판 중 '해외 접대 골프' 벌금형강혜경 "명태균 '오세훈, 시장 만들어야 한다' 해"…吳 "상식 반해"(종합2보)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부탁할 하등 이유 없다"(종합)법원, '1심 무죄' 김영선 항소 기각…"불이익 없어 상소 안 돼"검찰, 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혐의' 1심 무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