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교육공무직 2101명 참여…대체 급식 등 차질 최소화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에 돌입한 4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도시락을 먹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학교 비정규직 총파업경남교육청경남 급식 차질경남 돌봄 차질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박민석 기자 창원남고, 개교 52년 만에 남녀공학 전환…여학생 89명 첫 입학밀양 대표 특산물 '밀양딸기' 농산물 지리적표시 등록관련 기사경기·대전·충남 학교 30% 급식 차질…돌봄교실은 3.0% 중단학교 비정규직 다시 총파업…경기·충남 등 급식·돌봄 차질학교 비정규직 4~5일 총파업…경기·충남 등 급식·돌봄 차질급식·돌봄 비정규직-교육부 추가 협상…12월 총파업 기로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이틀째…아이들은 오늘도 빵·우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