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광주 북구 문흥동 문흥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인 빵을 먹고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된 21일 전북 전주시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대체식으로 나온 빵과 음료, 과일이 놓여져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국급식한귀섭 기자 눈앞에서 놓친 골든타임…어선 전복사고 유족 "초기대응 부실" 분통조업 나갔다 삼척 장호항 앞바다서 구조된 70대, 치료 중 숨져임충식 기자 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들, 합동연설회서 "내가 적임자"전주 초등학교서 학생 49명 식중독 증세…보건당국 "원인 조사 중"관련 기사"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세종교육청, 청렴 종합계획 발표…"운동부·급식·인사 집중관리"[오늘의 주요일정] 제주(24일, 월)[뉴스1 PICK] 학교급식 '튀김' 이제는 로봇이 튀긴다3월 31일은 '삼삼한 데이'…식약처 "싱겁지만 담백하게 먹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