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광주 북구 문흥동 문흥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인 빵을 먹고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된 21일 전북 전주시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대체식으로 나온 빵과 음료, 과일이 놓여져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국급식한귀섭 기자 강원 내륙·산지 한파주의보…동해안 강풍주의보화천군, 관광자원 리모델링·관광벨트 조성 구상 구체화임충식 기자 전북 2027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접수마감…경쟁률 7.3대 1전주시의회, 최강문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부적합' 판단관련 기사세종시·교육청, 무상급식비 분담 합의…강미애 '통 큰 양보'국회 교육위, 6개 시도교육청 국감…경남 허위보고·교권·부실급식 집중 질타(종합)한병도 "부울경 학교 급식비 전국 최하위권…불량 식재료 업체 계약도 버젓이"CJ프레시웨이, 농협과 손잡고 아이누리 프리미엄 축산 강화경남 급식노동자들 "학교급식법 개정안 시행 유예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