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광주 북구 문흥동 문흥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인 빵을 먹고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된 21일 전북 전주시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대체식으로 나온 빵과 음료, 과일이 놓여져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국급식한귀섭 기자 춘천시·춘천경찰서·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 어르신 안전교육 업무협약오승훈 강원소방본부장, 화천산천어축제장 현장 안전 점검임충식 기자 전주기전대, 해양치유 간편식 1호 '감태에너지바' 개발"시민 불편·불만 줄인다" 전주시, 생활민원기동처리반 가동관련 기사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0원'…지역상품권 4조 풀고 고궁 무료 개방성수품 27만톤·소상공인 39조 '역대급 투입'…설 물가·내수 총력전(종합)[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편스토랑' 이연복·붐·효정, 1500인분 점심 배식 도전…반응 폭발이중호 대전시의원 '학교급식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