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광주 북구 문흥동 문흥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인 빵을 먹고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된 21일 전북 전주시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대체식으로 나온 빵과 음료, 과일이 놓여져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국급식한귀섭 기자 춘천시, 행정절차 통합 안내서 발간…효율적 사업 추진춘천시, 628억원 증액 올해 첫 추경 편성…"민생 집중"임충식 기자 'AI 서식 편의점' 이용자 350% 급증…교원 행정업무 경감 효과전북 초중고생 사교육 참여율 66.4% '전국 최저'…이유는?관련 기사전현희, 서울시 '교통 7대 공약' 발표…"전시 행정" 오세훈 직격송옥주 의원, 친환경급식 입법 공로…경기친환경농업인연합회 감사패부안군-공무직노조, 임금·단체협약 체결…기본급 2.77% 인상계란값 상승에 수급 차질 올까…유통업계 "상황 예의주시"아워홈, '급이 다른 미식' 브랜드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