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집중 호우로 서쪽 사면 가로 12m, 세로 8m 붕괴유물 수습 조사서 고려 고읍성, 고려 이전 분묘 발견 성과지난해 폭우로 사면이 붕괴된 김해 대성동 고분군의 복구가 완료됐다. 사진은 복구된 사면 모습.(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대성동 고분군김해 유네스코 세계유산박민석 기자 김해시, 시민배심원 통해 민선 9기 공약 점검한다내년 경남 학교급식 '한 끼 140원' 인상…교육청 분담률 55%로 ↑관련 기사김해 한·일 세계유산 특별전에 7만명 몰렸다…대성동고분박물관 '인기''신의 섬 가야를 만나다'…김해서 한·일 세계유산 교류 특별전"미션·명상·공연까지"…김해시, 대성동고분군 '밤마실' 운영김해 곳곳 봄꽃 명소 '활짝'…매화·목련·벚꽃 따라 봄나들이"산책하긴 춥네요"…휴일 한파에 김해 야외 '한산' 실내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