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노시마 제사유적 출토 유물.(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오는 28일부터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세계유산 한·일 교류 특별전 '신의 섬 가야를 만나다' 홍보물.(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일본 무나카타일본 오키노시마신의 섬 가야를 만나다대성동고분군대성동고분박물관한일 세계유산 특별전박민석 기자 김해시, 시민배심원 통해 민선 9기 공약 점검한다내년 경남 학교급식 '한 끼 140원' 인상…교육청 분담률 55%로 ↑관련 기사김해 한·일 세계유산 특별전에 7만명 몰렸다…대성동고분박물관 '인기'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日무나카타시와 세계유산 교류 특별전 진행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작년 관람객 7만명김해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제 폐막…한중일 청소년 K팝으로 소통"한중일 청소년 함께 해요"…김해서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