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김해 대성동고분군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박민석 기자7일 오후 김해시 부원동의 한 대형 쇼핑몰 식당가가 방문한 손님으로 북적이고 있다. 2026.2.7 ⓒ 뉴스1 박민석 기자김해시 부원동의 한 영화관에 시민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대성동고분군김해 부원동 쇼핑몰김해 영화관박민석 기자 밀양시의회 오는 13일까지 임시회…추경안 등 심의농협은행 경남본부, 도내 중동 분쟁 피해기업에 금융지원관련 기사김해 가야사 문화권 콘텐츠·클레이아크미술관, 문체부 '로컬 100' 선정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日무나카타시와 세계유산 교류 특별전 진행김해시, 가야 유산 세계유산 추가 등재 추진…중장기 로드맵 수립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작년 관람객 7만명홍태용 김해시장 "스마트 물류 플랫폼 유치…경제·취업 유발효과 막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