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김해 대성동고분군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박민석 기자7일 오후 김해시 부원동의 한 대형 쇼핑몰 식당가가 방문한 손님으로 북적이고 있다. 2026.2.7 ⓒ 뉴스1 박민석 기자김해시 부원동의 한 영화관에 시민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대성동고분군김해 부원동 쇼핑몰김해 영화관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신의 섬 가야를 만나다'…김해서 한·일 세계유산 교류 특별전"미션·명상·공연까지"…김해시, 대성동고분군 '밤마실' 운영김해 곳곳 봄꽃 명소 '활짝'…매화·목련·벚꽃 따라 봄나들이김해 가야사 문화권 콘텐츠·클레이아크미술관, 문체부 '로컬 100' 선정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日무나카타시와 세계유산 교류 특별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