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김해 대성동고분군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박민석 기자7일 오후 김해시 부원동의 한 대형 쇼핑몰 식당가가 방문한 손님으로 북적이고 있다. 2026.2.7 ⓒ 뉴스1 박민석 기자김해시 부원동의 한 영화관에 시민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대성동고분군김해 부원동 쇼핑몰김해 영화관박민석 기자 김해시, 시민배심원 통해 민선 9기 공약 점검한다내년 경남 학교급식 '한 끼 140원' 인상…교육청 분담률 55%로 ↑관련 기사김해 한·일 세계유산 특별전에 7만명 몰렸다…대성동고분박물관 '인기''신의 섬 가야를 만나다'…김해서 한·일 세계유산 교류 특별전"미션·명상·공연까지"…김해시, 대성동고분군 '밤마실' 운영김해 곳곳 봄꽃 명소 '활짝'…매화·목련·벚꽃 따라 봄나들이김해 가야사 문화권 콘텐츠·클레이아크미술관, 문체부 '로컬 100'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