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이재명 대통령 산청 호우 피해 현장 찾아도, 산림재해 대책비·재난복구 국가부담 상향 등 건의박완수 경남지사가 지난 20일 모고리 산사태 현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산청 호우 피해산청산청군이재명 대통령박완수 경남도지사산청 특별재난지역 선포박민석 기자 종합병원 잇따라 멈춘 김해…"인제대 백병원 분원·제2병원 설립해야"밀양 개인·법인 택시 부제 사라진다…6일부터 전면 해제관련 기사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이르면 오늘 '우선 선포'…사전조사 마무리'물폭탄' 거제·통영, 가뭄 여전 영남 내륙…'물 양극화' 극심남해 154.5㎜·사천 146㎜ 폭우…경남도 비상근무 2단계 격상연휴 경남에 강한 비…산사태·하천 범람 우려지역 선제 대피[경남 괴물폭우 1년]③ 대피명령 읍면동장이 현장서 내린다…인명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