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잔혹한 수법·치밀한 범행 계획·비정상적 사고"진주와 사천 여성 단체들이 1일 창원지법 진주지원 앞에서 성차별과 여성폭력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5.5.1/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사천크리스마스또래살해소년법20년선고한송학 기자 민주당 입당 최구식 전 의원 "진주시장 출마하겠다"거창군, 정주 여건 개선·군민 안전 '그린시티' 조성관련 기사크리스마스에 또래 무참히 살해한 10대, 30대 되면 출소…'징역 20년' 확정'징역 20년' 사천 또래 살해 10대, 항소장 제출'사천 크리스마스 살해' 피해자 변호인 "잔혹 소년범 최고형 선고를""선물 줄게 뒤돌아봐"…여고생의 목 9차례 찌른 10대…형량은?'사천 크리스마스 살해' 피해자 엄마 "소중한 일상 유지되는 나라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