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와 사천 여성 단체들이 지난 1일 창원지법 진주지원 앞에서 성차별과 여성폭력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5.5.1/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사천성탄절크리스마스살해10대한송학 기자 장문석 변호사, 민주당 진주시장 출마 선언'친딸 살해 혐의' 40대 여성 유튜버 첫 재판서 입장 안 밝혀관련 기사'징역 20년' 사천 또래 살해 10대, 항소장 제출성탄절 '또래 여성 살해' 10대 남성에 소년법 최고형 20년 선고"선물 줄게 뒤돌아봐"…여고생의 목 9차례 찌른 10대…형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