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와 사천 여성 단체들이 지난 1일 창원지법 진주지원 앞에서 성차별과 여성폭력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5.5.1/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사천성탄절크리스마스살해10대한송학 기자 최신용 진주시의원 "남성 1위 전립선암 검사 지원해야"진주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개최 준비 돌입관련 기사'징역 20년' 사천 또래 살해 10대, 항소장 제출성탄절 '또래 여성 살해' 10대 남성에 소년법 최고형 20년 선고"선물 줄게 뒤돌아봐"…여고생의 목 9차례 찌른 10대…형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