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와 사천 여성 단체들이 지난 1일 창원지법 진주지원 앞에서 성차별과 여성폭력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5.5.1/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사천성탄절크리스마스살해10대한송학 기자 올해 '오르GO 함양' 15좌 완등 2000명 돌파…2년 간 누적 4121명진주 10월 축제 글로벌화 가능성 입증…160만명 방문, 외국인도 1만 3000명관련 기사'징역 20년' 사천 또래 살해 10대, 항소장 제출성탄절 '또래 여성 살해' 10대 남성에 소년법 최고형 20년 선고"선물 줄게 뒤돌아봐"…여고생의 목 9차례 찌른 10대…형량은?사천 사망 여고생 母 "소년범, 흉기·휘발유 준비…신상 공개도 안돼" 울분日외무상 "한일회담만으로 '관계개선' 말하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