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중태마을 민가가 불에 타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피해지원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함양에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출범…부울경 산불 대응 전담지리산 권역 다기능 담수보 설치…주민은 '찬성'·환경단체는 '반대'박완수 지사 "귀근득지, 근본과 기본이 희망 출발점"고향사랑기부금 3년차 1500억 돌파 '역대 최대'…1년 새 70% 급증이승화 산청군수 "재해 복구 끝까지 책임지고 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