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삿일 좌절 딛고 천천히 재기…"세월이 약이라"산청 사유시설 복구율 88%…공공시설 49% 복구산불 피해를 입은 하동군 옥종면 두양리 은행나무가 새 가지가 돋아 났다. 2026.3.21/뉴스1 한송학기자산청군 시천면 외공마을의 신축 주택과 산불 흔적이 남아 있는 마을 뒷산. 2026.3.21/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하동1년한송학 기자 하동군 농촌 왕진버스 '올해 13개 마을 달린다'구인모 거창군수, 3선 도전 선언…"거창형 행복 모델 완성"관련 기사온디바이스 AI 공공 서비스 확대…'147억' 규모 신규 과제 공모[영남산불 1년]"산에서 흙이 흘러 내려와"…산청 주민 불안감 여전"도민 경각심이 최선의 방어선"…경남지사, 산불 예방 특별담화경남 전역 눈·비에 산불 마무리 수순…인명피해 없어(종합)지리산국립공원, 산불통제기간 일부 탐방로 운영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