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장, 서울 한화 본사 앞 철탑농성 돌입

한화오션에 단체교섭 요구안 수용 요구

본문 이미지 - 전국금속노동조합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한화오션에 2024년 단체교섭 양보안 수용을 요구하며 15일 오전 서울 장교동 한화 본사 앞 폐쇄회로(CC)TV 철탑에 올랐다. 왼쪽 사진은 철탑모습, 오른쪽 사진은 철탑에 오른 김 지회장 모습.(거통고조선하청지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전국금속노동조합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한화오션에 2024년 단체교섭 양보안 수용을 요구하며 15일 오전 서울 장교동 한화 본사 앞 폐쇄회로(CC)TV 철탑에 올랐다. 왼쪽 사진은 철탑모습, 오른쪽 사진은 철탑에 오른 김 지회장 모습.(거통고조선하청지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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