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에 단체교섭 요구안 수용 요구전국금속노동조합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한화오션에 2024년 단체교섭 양보안 수용을 요구하며 15일 오전 서울 장교동 한화 본사 앞 폐쇄회로(CC)TV 철탑에 올랐다. 왼쪽 사진은 철탑모습, 오른쪽 사진은 철탑에 오른 김 지회장 모습.(거통고조선하청지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한화오션서울한화본사철탑농성거제통영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환율 1460원대 진정에 '돌아온 외국인'…6거래일 만에 '사자''코스피 4700 새 역사' 주역은 기관…외국인은 2.7조 '매도 폭탄'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테크·라이프로 분리(종합)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잠수함 납품 지연' 한화오션 227억 돌려받는다…2심도 일부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