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초대 대표이사에 김형조 사장 6월 임시주총 등 거쳐 7월 중 완료…자사주 445만주 소각한화그룹 서울 중구 장교동 빌딩. (한화그룹 제공)(㈜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비전한화갤러리아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화솔루션한화생명보험인적분할신설법인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3분기 D램 점유율 38% 1위…SK하이닉스 29% 2위LG화학, 석화 적자에도 배터리 선방…내년 양극재 출하 2배↑(종합2보)관련 기사㈜한화, 인적분할로 할인 요인 털고 강세 지속…14%↑[핫종목]김승연 한화 회장, 상반기 보수 116억…김동관 수석부회장 35억한화, '테크·라이프 분리' 분할 주총 통과…3형제 승계 구도 확정㈜한화, 인적분할에 사상 최고가…삼형제 계열사 동반 급등[핫종목]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