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초대 대표이사에 김형조 사장 6월 임시주총 등 거쳐 7월 중 완료…자사주 445만주 소각한화그룹 서울 중구 장교동 빌딩. (한화그룹 제공)(㈜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비전한화갤러리아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화솔루션한화생명보험인적분할신설법인양새롬 기자 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한화, 인적분할한다…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으로 분리관련 기사㈜한화, 인적분할에 사상 최고가…삼형제 계열사 동반 급등[핫종목]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한화, 인적분할한다…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으로 분리김승연 회장 전격 증여, 한화에어로 유증 논란 돌파…승계 마무리한화호텔, 아워홈 인수 법인 '우리집에프앤비' 대표이사에 조준형씨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