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유가족에 대한 모욕 혐의로 기소된 김미나 경남 창원시의원이 지난해 8월22일 창원지법에서 항소심 첫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2024.8.22/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김미나창원시의원이태원막말기자고소경찰불송치강정태 기자 경남도, SMR 특별법 제정 발판 글로벌 제조 거점 구축 시동경남도, 낙동강 수질 '좋음'으로 개선 추진…5년간 2조95억 투입관련 기사'막말 논란' 김미나 창원시의원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제안李대통령·김현지 실장 음해성 글 게시…김미나 창원시의원 송치창원시의회 윤리특위 “김미나 징계 대상 아냐”…민주당·시민사회 '규탄'이태원 참사 유가족, '막말' 김미나 의원 2차 민사 손배 청구"김미나 창원시의원 '공천 부적격' 지정해야"…언론·시민단체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