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 분리"3세 경영 승계 사실상 마무리…그룹 계열분리 가능성도 있어"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의 상업용 세계 최대 공동수조를 방문해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 서울 중구 장교동 빌딩.(한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한화김승연김동관김동원김동선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3분기 D램 점유율 38% 1위…SK하이닉스 29% 2위LG화학, 석화 적자에도 배터리 선방…내년 양극재 출하 2배↑(종합2보)관련 기사'적자 필리' 떼어낸 한화시스템, 3분기 영업익 컨센 60% 상회(종합)김승연 회장 "독보적 국방 AI 역량 키워야"…한화시스템 구미 방문"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한화 국산무기 최초 美 수출 쾌거…아버지 '뚝심'+아들 '전략' 통했다김승연 한화 회장, 상반기 보수 116억…김동관 수석부회장 3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