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 분리"3세 경영 승계 사실상 마무리…그룹 계열분리 가능성도 있어"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의 상업용 세계 최대 공동수조를 방문해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 서울 중구 장교동 빌딩.(한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한화김승연김동관김동원김동선양새롬 기자 SGC그룹, 상반기 두 자릿수 채용 완료…미래 경쟁력 강화삼성, 5억 사내 대출 '국평 제한' 되나…노조 찬반투표관련 기사한화시스템, 국내 방산 최초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 아태' 편입한화 삼남 김동선, ㈜한화 퇴사…"신설 지주사에 집중"㈜한화, 한화솔루션 유증에 120% 참여…8439억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