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 분리"3세 경영 승계 사실상 마무리…그룹 계열분리 가능성도 있어"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의 상업용 세계 최대 공동수조를 방문해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 서울 중구 장교동 빌딩.(한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한화김승연김동관김동원김동선양새롬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블랙리스트' 최승호 선처에 2000만원 집행 논란한국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발족 "국산 강재 공급 확대"관련 기사한화 국산무기 최초 美 수출 쾌거…아버지 '뚝심'+아들 '전략' 통했다김승연 한화 회장, 상반기 보수 116억…김동관 수석부회장 35억한화, 한여름 '김동관·동원·동선 형제' 승진…3세 승계 속도 낸다한화 김동관, 수석부회장 승진…김동원 부회장·김동선 사장 각 승진(상보)한화, '테크·라이프 분리' 분할 주총 통과…3형제 승계 구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