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

㈜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 분리
"3세 경영 승계 사실상 마무리…그룹 계열분리 가능성도 있어"

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의 상업용 세계 최대 공동수조를 방문해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
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의 상업용 세계 최대 공동수조를 방문해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 제공)

본문 이미지 -  한화그룹 서울 중구 장교동 빌딩.(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 서울 중구 장교동 빌딩.(한화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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