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 분리"3세 경영 승계 사실상 마무리…그룹 계열분리 가능성도 있어"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의 상업용 세계 최대 공동수조를 방문해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 서울 중구 장교동 빌딩.(한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한화김승연김동관김동원김동선양새롬 기자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 난입한 '예상 밖 선수' 정체는?[올림픽]'金 기쁨도 맏언니부터' 여자 쇼트트랙, 하나 된 세리머니[올림픽]관련 기사'사천피'에 총수 주식 담보대출 비중 60→45%…'경영권 리스크' 줄였다㈜한화, 인적분할에 사상 최고가…삼형제 계열사 동반 급등[핫종목]김승연·김동관,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방문…"우주 사업, 한화 사명"한화갤러리아우, '上上上上上'…5거래일 만에 270%↑[핫종목]한화갤러리아우, 나흘째 상한가…결국 '투자경고종목' 지정[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