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 분리"3세 경영 승계 사실상 마무리…그룹 계열분리 가능성도 있어"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의 상업용 세계 최대 공동수조를 방문해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 서울 중구 장교동 빌딩.(한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한화김승연김동관김동원김동선양새롬 기자 한화그룹, KAI 지분 5% 넘겼다…'경영참여' 전환한화, 美 앨라배마에 K9 자주포 생산거점 구축…현지 공략 속도관련 기사한화시스템, 국내 방산 최초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 아태' 편입한화 삼남 김동선, ㈜한화 퇴사…"신설 지주사에 집중"㈜한화, 한화솔루션 유증에 120% 참여…8439억원 투입'차남' 한화생명 김동원 사장도 결혼…3형제 모두 '일반인·비공개'김승연 한화 회장, 작년 연봉 248억4100만원…김동관 80억96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