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나사(NASA)'인 우주항공청이 개청한 27일 경남 창원 의창구 경남도청 정문에 설치된 국산 우주발사체 '누리호' 모형 위 하늘에 해무리가 떠 있다. 해무리는 대기 중 수증기가 굴절돼 태양 주변으로 둥근 원 모양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2024.5.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주우주항공청사천지구한송학 기자 하동복합발전소 건설…하동군·남부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지역 상생 맞손남해군, 숲·바다 잇는 '신전숲 정원화 사업' 추진관련 기사누리호 5차 발사·민항기 '팀 코리아' 가동…우주기업 1200개 육성한국판 스타링크 2035년 완성…2030년 소형 달 착륙선 발사LH, 경남우주항공산단 내 우주항공청 본청사 부지계약 체결[르포]개청 1주년 앞둔 한국판 NASA…젊은 에너지 한가득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사천우주항공 고속국도' 구축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