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법, 강제 키스 혀 절단 사건 심문기일 진행최 씨 "검찰 조사 전 수갑 채워" 진술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 인정을 위한 재심 개시 촉구 기자회견에서 '56년 만의 미투' 당사자인 최말자 씨가 발언하고 있다.2023.5.2/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최말자재심정당방위부산고법조아서관련 기사"올해의 여성은 탄핵 광장에 선 여러분"…여성의날 앞두고 '보랏빛 물결''성폭행범 혀 절단' 사건 61년 만에 무죄 구형 검사, 법무부 표창정성호 법무장관, '61년 만에 무죄' 최말자 씨 면담'무죄' 최말자씨 "성폭행범 혀 절단, 18살 소녀 죄인으로 둘 순 없었다" (종합)61년 만의 무죄 최말자씨 "운명이 좋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