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 수사 및 재심 업무 우수 검사·검찰 수사관 표창정성호 "형사사법시스템 변화 예정, 공백 없도록 최선 다해달라"61년 전 성폭행범 혀를 깨물어 집행유예 확정판결을 받았던 최말자 씨가 지난 9월 10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법정을 나서며 참석자들과 기뻐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재심우수 검사표창식최말자혀절단무죄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제주 4·3 사건 1111명 무죄 받아낸 변진환 검사…인권공무원 선정자칭 '검찰의 골칫거리' 임은정 책냈다…'계속 가보겠습니다' 13일 예약판매"사회적 약자 인권보호 노력"…법무·검찰 공무원 14명 표창[전문]김기현 "80년대 구국의 강철대오, 이제 '이권·세습'의 강철대오 돼"법무·검찰 핵심 '여성1호' 대거 탄생…적폐청산 기조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