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 수사 및 재심 업무 우수 검사·검찰 수사관 표창정성호 "형사사법시스템 변화 예정, 공백 없도록 최선 다해달라"61년 전 성폭행범 혀를 깨물어 집행유예 확정판결을 받았던 최말자 씨가 지난 9월 10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법정을 나서며 참석자들과 기뻐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재심우수 검사표창식최말자혀절단무죄정재민 기자 [부고] 강나윤 씨(JTBC 기자) 조모상경찰·사랑의열매 '안심 서울 히어로즈' MOU…1인당 최대 3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