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 수사 및 재심 업무 우수 검사·검찰 수사관 표창정성호 "형사사법시스템 변화 예정, 공백 없도록 최선 다해달라"61년 전 성폭행범 혀를 깨물어 집행유예 확정판결을 받았던 최말자 씨가 지난 9월 10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법정을 나서며 참석자들과 기뻐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재심우수 검사표창식최말자혀절단무죄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제주 4·3 사건 1111명 무죄 받아낸 변진환 검사…인권공무원 선정자칭 '검찰의 골칫거리' 임은정 책냈다…'계속 가보겠습니다' 13일 예약판매"사회적 약자 인권보호 노력"…법무·검찰 공무원 14명 표창[전문]김기현 "80년대 구국의 강철대오, 이제 '이권·세습'의 강철대오 돼"법무·검찰 핵심 '여성1호' 대거 탄생…적폐청산 기조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