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무죄 구형, 적극 항소 포기 올바른 결단"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최말자 씨를 만나 면담을 하고 있다. 최 씨는 성폭행에 저항하다 억울하게 유죄를 받고 61년 만인 올해 재심을 통해 무죄가 확정됐다. 2025.11.10 (법무부 제공)관련 키워드정성호장관최말자법무부정윤미 기자 최태원 "대학 졸업장 필요 없다…AI 시대 학교, 실험하는 장소로"[인사] ㈜두산관련 기사검찰 '재심 드라이브'…형사사법체계 전환 앞 李정부 '보폭 맞추기''성폭행범 혀 절단' 사건 61년 만에 무죄 구형 검사, 법무부 표창정성호, '61년만에 무죄' 최말자씨 언급하며 "검찰, 구태 청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