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에서 공범 2명과 함께 한국인 관광객을 납치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39)가 26일 오후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9.26/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파타야살인무기징역선고강정태 기자 경남도, 피지컬AI 산업생태계 구축 시동…정책금융·지역은행과 발전 협약경남해역 고수온 특보 68일 만에 전면 해제…276억 피해 '역대 2번째'관련 기사'파타야 한국 관광객 살인' 전 남편 해외도피 도운 30대 여성, 항소 기각'파타야 드럼통 살인' 징역 30년 40대, 피싱 가담 혐의로 징역 3년 추가'파타야 드럼통 살인' 일당, 대법서 무기징역 등 중형 확정'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1·2심 금고형 감형'파타야 한국 관광객 살인' 전 남편 해외도피 도운 30대女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