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에서 공범 2명과 함께 한국인 관광객을 납치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39)가 지난해 9월 26일 오후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9.26/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파타야드럼통살인선고강정태 기자 요동치는 PK 민심…부산 전재수 이어 경남 김경수까지 '박빙'(종합)박완수 45% vs 김경수 43%…경남지사 가상 양자대결 '박빙'관련 기사'파타야 드럼통 살인' 일당, 대법서 무기징역 등 중형 확정'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1·2심 금고형 감형시신 위에서 뜀박질까지…'파타야 드럼통 살인' 일당, 2심도 중형드럼통 시신…태국 '파타야 살인' 1명 무기징역·2명 징역 25~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