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취임 전날 명씨와 공천 관련 통화한 녹취 확보김 여사 "잘될 거다" 녹취도…카톡·텔레그램도 확인'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11월8일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황금폰윤석열대통령윤상현검찰녹취확보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공천 대가 돈거래' 명태균 징역 6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종합)하필 12월 3일 계엄? 박범계 "황금폰에 쫄아서" 부승찬 "역술인이 점지"'공천거래 의혹' 명태균 "함성득 교수 증인 신청"[뉴스1 PICK]스마트폰 꺼낸 명태균…"'오빠 잘될 거예요' 녹취 황금폰에 없다"'공천개입' 명태균, 특검 출석…"황금폰에 김건희 녹취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