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취임 전날 명씨와 공천 관련 통화한 녹취 확보김 여사 "잘될 거다" 녹취도…카톡·텔레그램도 확인'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11월8일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황금폰윤석열대통령윤상현검찰녹취확보강정태 기자 야산서 실종 노인 15분 만에 발견…구조견 '나이스' 활약경남경찰, 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음주·법규 위반 단속 강화관련 기사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장성철 "김건희 여조 무죄? 尹 '괜히 계엄해 감옥' 땅치고 후회할 것"'공천 대가 돈거래' 명태균 징역 6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종합)하필 12월 3일 계엄? 박범계 "황금폰에 쫄아서" 부승찬 "역술인이 점지"'공천거래 의혹' 명태균 "함성득 교수 증인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