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황금폰 포함 명 씨 휴대전화 3대·USB 제출 받아'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지난달 8일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황금폰검찰확보강정태 기자 만취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 잠든 음주 전과 30대…벌금 1300만원"뭘봐" 일면식 없는 남성 폭행한 20대 징역 1년…동종 처벌 전력 6회관련 기사명태균 2심 시작…검찰 "1심서 수많은 물증에도 거짓이 진실 이겨"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공천 대가 1심 무죄' 명태균·김영선 2심 시작…미래한국 실소유 쟁점'공천 대가 돈거래 1심 무죄' 명태균 항소심 내달 20일 시작검찰, 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혐의' 1심 무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