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대납 주장도 허구…생활비·학원비 도운 개인적 송금일 뿐""부동산 대책, 사람 욕망 억누르면 부작용…TBS는 김어준 탓"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청 국정감사에서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구진욱 기자 행안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4년간 2만명 채용 추진경주 문무대왕면 산불에 국가소방동원령 2차 발령…전국 소방력 총동원관련 기사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이기인 "한동훈 제명 과하다…이전투구 벌어질 것"[팩트앤뷰]장성철 "김건희 여조 무죄? 尹 '괜히 계엄해 감옥' 땅치고 후회할 것"오세훈 측 "재판 생중계시 지선 영향"…재판부 "최대한 개입 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