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대납 주장도 허구…생활비·학원비 도운 개인적 송금일 뿐""부동산 대책, 사람 욕망 억누르면 부작용…TBS는 김어준 탓"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청 국정감사에서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구진욱 기자 마포구, 망원유수지 자동제어 도입…반지하 597가구 침수 집중관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평가 '대상'…3년 연속 우수 자치구관련 기사오세훈 "李정부 부동산, 文정부 실패 빨리감기 버전인가"서울시, 장애인 평생교육 조례 손질…2027년 시행 앞두고 지원체계 정비'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명태균 일당 사기범으로 기소해야"정원오 "허위사실 유포" 오세훈 "다 거짓말" …사안마다 거친 설전오세훈, 정원오 '안전불감증' 미리 반박…"GTX 은폐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