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 신병 인계받아 조사 시작…조만간 구속영장 신청기소된 공범들 살인 혐의 부인 중…피해자 유족, 엄벌 촉구태국 파타야 드럼통 살인사건 피의자 3명 중 1명인 A 씨(39)가 24일 베트남에서 국내로 강제 송환된 후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창원 성산구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로 이동하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파타야살인피의자송환공모구속강정태 기자 '창립 50주년' 전기연, 홈페이지 전면 개편…"디지털 소통 강화"[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월)…아침 최저 -11도 '강추위'관련 기사'캄보디아 한인 대학생 살해' 스캠조직 총책급 태국서 검거'파타야 드럼통 살인' 일당, 대법서 무기징역 등 중형 확정'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1·2심 금고형 감형국힘 "李대통령, 캄보디아 범죄 늑장대응…국제사회 공조 강화해야"시신 위에서 뜀박질까지…'파타야 드럼통 살인' 일당, 2심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