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상가 1곳당 200만원씩 5000만원 기금 마련박완수 경남지사(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지난 5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청과시장 화재 피해현장을 찾아 피해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경남도 제공)관련 키워드경남도마산청과시장피해지원강정태 기자 만취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 잠든 음주 전과 30대…벌금 1300만원"뭘봐" 일면식 없는 남성 폭행한 20대 징역 1년…동종 처벌 전력 6회관련 기사화마 덮친 마산청과시장, 화재 4일 만에 영업 재개박완수 경남지사, 마산청과시장 화재 현장 찾아 상인 위로진주역, 소속역에서 관리역으로 3년만에 재승격[오늘의 주요일정] 경남(21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