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상가 1곳당 200만원씩 5000만원 기금 마련박완수 경남지사(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지난 5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청과시장 화재 피해현장을 찾아 피해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경남도 제공)관련 키워드경남도마산청과시장피해지원강정태 기자 추석 연휴 경남 민자도로 통행료 면제거제 궁농항 해상서 33명 탑승 15톤급 모터보트 표류…해경 구조관련 기사화마 덮친 마산청과시장, 화재 4일 만에 영업 재개박완수 경남지사, 마산청과시장 화재 현장 찾아 상인 위로진주역, 소속역에서 관리역으로 3년만에 재승격[오늘의 주요일정] 경남(21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