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맞은편 도유지서 임시 영업 시작경남도, 장보기 행사 독려·정책자금 지원지난 3일 밤 화재로 시장 대부분이 피해를 입은 마산청과시장 상인들이 시장 맞은편 도유지에 임시 영업장을 마련해 영업을 재개했다.(경남도 제공)지난 6일 오후 화재 피해를 입은 마산청과시장 상인들의 영업 재개를 위해 소방이 임시 영업장의 물청소를 돕고 있다.(경남도 제공)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경남도마산 청과시장영업 재개박민석 기자 김해·전주시 "특례시 지정 인구 기준 완화 필요"…법 개정 건의"왜 산청만 추천했나"…경남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두고 반발 확산관련 기사부산진해경자청, 북경시와 투자유치 협력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7일, 화)삼성물산, 7381억 원 규모 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 수주경남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집단감염…환자 13명·종사자 1명한전 마산지사 건물서 불…1명 경상·전력공급 차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