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집단감염…환자 13명·종사자 1명

6월 이후 이용자 전수검사서 확인…대부분 무증상
질병청·경남도, 경로 추적하며 기관 등 주의 당부

본문 이미지 - 경남 창원의 한 의료기관 혈액투석실에서 C형간염 감염자 14명이 무더기로 확인됐다. 환자 13명과 종사자 1명으로, 감염자 대부분은 증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질병관리청과 경상남도는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경남 창원의 한 의료기관 혈액투석실에서 C형간염 감염자 14명이 무더기로 확인됐다. 환자 13명과 종사자 1명으로, 감염자 대부분은 증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질병관리청과 경상남도는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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