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모집 계획에도 병원선 "달라질 것 같지 않아"하반기 전공의 모집 마감일인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시내의 한 대학병원 전공의 전용 공간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가고 있다.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서울아산·세브란스·삼성서울·가톨릭중앙의료원 등 빅5 병원에 지원한 전공의는 전날 기준 극소수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24.7.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삼성창원병원경상국립대병원창원경상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전공의전공의 모집의료 갈등박민석 기자 창원 공장서 1톤 철근에 깔려 60대 작업자 사망'전교생 6명' 산청 삼장초, 98년 역사 마침표…인근 덕산초와 통합관련 기사지역필수의사제 시범 사업…경남도, 연내 의사 24명 모집경남도, 7월부터 지역필수의사제 추진…상급병원 필수의료과 충원"의정갈등 해소 우선"…인턴 모집 마감일 지원자는 '깜깜'(종합)"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 경남 수련병원 '인턴 지원자 0명'경남 대형병원 응급실 운영 '차질'…산부인과·소아과 진료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