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수련병원 4곳서 129명 모집…지원자 없이 '모집마감'오는 3월부터 1년간 수련을 이어갈 인턴 전공의 모집이 시작된 3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 221개 수련병원은 이날부터 이틀간 상반기 인턴 모집을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지난해 사직한 인턴 임용포기자 2967명이다. 2025.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전공의 모집삼성창원병원양산부산대병원창원경상대병원경상국립대병원경남 전공의경남 수련병원박민석 기자 경남 시민단체 "청해부대 강화, 사실상 파병 이어질 수 있어"김해 장유여객터미널 또 개장 미뤄져…추석 전 개장 무산관련 기사"의정갈등 해소 우선"…인턴 모집 마감일 지원자는 '깜깜'(종합)'일반의'로 복귀하는 사직 전공의…의료공백 완화 '새로운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