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사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아무것도 몰랐다” 답변태국 파타야에서 공범들과 한국 관광객을 납치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피의자 A씨가 15일 오후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파타야살해피의자영장실질심사출석혐의부인강정태 기자 "경남도민 49.5%, 박완수 지사 잘하고 있다…1.4%p↑"[단독] 경찰, 이종욱 국힘 국회의원 송치…'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관련 기사'캄보디아 한인 대학생 살해' 스캠조직 총책급 태국서 검거'파타야 드럼통 살인' 일당, 대법서 무기징역 등 중형 확정'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1·2심 금고형 감형시신 위에서 뜀박질까지…'파타야 드럼통 살인' 일당, 2심도 중형검찰, '파타야 한인 살인' 3명에 2심서도 사형·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