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1명 무기징역·2명 징역 25~30년…16일 2심 선고태국 파타야에서 공범 2명과 함께 한국인 관광객을 납치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39)가 지난해 9월26일 오후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9.26/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파타야살인사건공범3명사형무기징역검찰강정태 기자 전통시장서 흉기 들고 활보…목격자에 보복 협박까지 한 50대 실형김해서 난 우수한 찹쌀이라더니…산지 속인 판매법인 대표 벌금형관련 기사'파타야 한국 관광객 살인' 전 남편 해외도피 도운 30대 여성, 항소 기각17세 소녀와 콘도 들어갔던 호주 남성, 끌고 나온 여행 가방에 '시신'경찰,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주장한 폭력배 무고 혐의 수사'그알',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이어 '살인' 해시태그 논란…2차 사과 "유의할 것"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한 '그알' 측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