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매일경제신문-넥스트리서치 여론조사제22대 국회의원을 뽑는 4·10 총선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지난 21일 오전 부산 북갑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서병수 후보(오른쪽)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후보자 등록 서류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북구갑전재수서병수410총선410총선여론조사한송학 기자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18일 견본주택 개관65㏊에 펼쳐진 은빛 절정…'합천 황매산 억새축제' 내달 17~25일 개최관련 기사박홍배,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선출…"이젠 버티는 것을 넘어 이겨야"송영길 "지도부 '선거 이겼는데 뭐가 문제냐' 시각 안이해"전재수 당선인, 정무라인 인선 속도…해양경제부시장에 하정우 거론한동훈 "복당 불가능하다 보는 사람 별로 없어…장강의 흐름"[인터뷰] 정명희 부산북구청장 당선인 "자연·교통 강점에 AI 더해 재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