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와 최근 통화…부산과 북구 발전 위해 협력하기로"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장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손승환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일)장동혁, 李대통령 순방 지적 반박에 "배우들과 셀카 찍을 시간은 있나"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