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와 최근 통화…부산과 북구 발전 위해 협력하기로"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장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손승환 기자 야 "김용범 즉각 사퇴해야"…여 "근거 없는 공세로 국론 분열"'입원' 장동혁, 금주 당무 복귀…'퇴진론' 재점화 기류홍유진 기자 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정점식 "장동혁 거취, 단기 해결 어려워…당 분열로 내비쳐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