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전 밀양시장 총선 출마위해 사퇴했다가 공천 탈락 도의원 2명·시의원 1명 공천 탈락…보선 비용 세금만 날려박일호 전 밀양시장이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앞에서 공천 취소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 DB관련 키워드경남보궐선거중도사퇴공직자공천탈락세금낭비강정태 기자 전통시장서 흉기 들고 활보…목격자에 보복 협박까지 한 50대 실형김해서 난 우수한 찹쌀이라더니…산지 속인 판매법인 대표 벌금형관련 기사"좀비 지도부" "외계어"…장동혁 거취 두고 국힘 갈등 최고조국힘 원대 선거, 장동혁 체제 분수령…노선 경쟁 전초전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인터뷰 전문] 배종찬 "여조대로 승부 날 것…평택을·부산 북갑 등은 예측불가"[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