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병원선 전임의·인턴 임용 포기 '속출'의대정원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진료거부를 이어가고 있는 5일 오전 서울시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의료 현장에 미복귀한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절차를 착수하는 한편 내년도 의과대학 정원 신청에 전국 40개 의대가 3401명 증원 신청했다고 밝혔다. 2024.3.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삼성창원병원양산부산대병원진주경상대병원경남 전공의의대 정원 확대전공의 집단행동전공의 이탈한송학 기자 거창서 창고 수리 중 외벽 붕괴…2명 중경상'거창 -0.7도' 경남 내륙 기온 뚝…진주·함안 짙은 안개관련 기사지역필수의사제 시범 사업…경남도, 연내 의사 24명 모집경남도, 7월부터 지역필수의사제 추진…상급병원 필수의료과 충원"의정갈등 해소 우선"…인턴 모집 마감일 지원자는 '깜깜'(종합)"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 경남 수련병원 '인턴 지원자 0명'경남 대형병원 응급실 운영 '차질'…산부인과·소아과 진료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