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중처법 50인 미만 적용 유예 반대여야 유예 합의 불발, 27일부터 시행 예정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중대재해 없는 세상 만들기 부산운동본부는 25일 오후 부산고용노동청 앞에서 ‘중대처벌법 50인(억) 미만 적용 유예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2024.1.25/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관련 키워드중처법중대재해처벌법노동계부산고용노동청민주노동중대재해 없는 세상 만들기 부산운동본부조아서관련 기사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노동계 "중처법 취지 훼손"양대노총 "중처법 첫 양형기준 환영…실효성 있는 보완책 필요"중처법 시행 직후 첫 판결서 총수 '무죄'…집행·입증 한계 드러나국회, 노동부 국감서 '산재 대책' 현미경 검증…건설사 CEO 줄소환노동장관 "안전의무 위반 적발 시 10월부터 즉시 사법조치"[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