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환경조직 개편으로 안전보건 대응 능력 무너져”16일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앞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과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가 한화오션의 중대재해 재발방지 대책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강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오션중대재해고용노동부하청노동자강미영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9일, 목)[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9일, 목)…아침 최저 2~9도, 오후부터 구름 많아관련 기사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산재 사망 2명' 한화오션에코텍·협력업체 대표 입건한화오션·현대차 "구내식당도 교섭하라"…노란봉투법 우려 현실로경총, 한화오션 급식 하청노조 사용자성 인정에 "산업현장 혼란 우려"하청 교섭요구 '쓰나미' 현실로…재계 "응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다"